김안나 벌써 3번째 작품을 AV여배우 '김안나' 그리고 '이수진'.
아마추어와 같았던 데뷔작품과 달리 벌써 3번째 작품을 찍은 '김안나' 는 일본 AV여배우 마냥 다양한 플레이를 소화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온 듯 합니다. 그래서인지 이전까지 몸 담고 있던 외국인 전문 AV메이커인 '망상족 엔터테인먼트' 를 떠나 쟈네스(ジャネス) 라고 하는 새로운 AV메이커를 통해 작품을 내놓는 것으로 봐서는 앞으로 다른 한국인 AV여배우들도 후속작은 이쪽으로 옮기지 않을까 싶으니 미리 미리 알아두면 좋을 듯 싶습니다.
이번에 발매하는 작품은 페티시 장르로, 제목은 '팬티스타킹 in 서울 김안나 이수진 / パンスト in ソウル キム・アンナ リ・シズン' 입니다. 제목에서 보시면 아실 수 있듯이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'김안나' 와 '이수진' 이 함께 등장하는 작품으로, 3P나 4P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페티시 장르이니 아주 불가능하진 않을 듯 하지만 장르에 없는 것으로 봐서는 기대하긴 힘들 듯. 김안나도 벌써 망상족 엔터테인먼트에서 2편이나 찍었으니 BEST는 어렵더라도 약간의 편집을 한 작품 한편 정도는 발매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. 그나저나 데뷔작, 후속작, 메이커를 바꾼 후 첫 작품 각각 얼마씩 받았을지 궁금하네요.
•발매일 : 2010년 07월 15일
•시간 : 110분
•배우 : 김안나/キム・アンナ, 이수진/リ・シズン
•메이커 : 쟈네스 / ジャネス
•라벨 : Fetish パンスト
•장르 : 拘束 パンスト 脚フェチ その他フェチ 足コキ
•품번 : HXAX-001-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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